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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경기도,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공모전’ 3개 분야 우수 수상


경기도,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공모전' 3개 분야 우수 수상
경기도,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공모전’ 3개 분야 우수 수상

경기도행정안전부의 주관 아래 ‘2023 주소정책 홍보 및 자율형 건물번호판 우수사례 대회’에서 6개 부문 중 3개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6월, 경기도는 자체적인 공모를 통해 10건의 홍보 우수사례와 4건의 자율형 건물번호판 우수사례를 행정안전부 대회에 제출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8건의 제출작 중에서 1차 전문가 평가와 2차 대국민 평가를 거쳐 각 부문의 탁월한 사례를 결정하였다.

경기도는 홍보물 다국어(부천시), 자율형 건물번호판 주거(하남시) 및 비주거(평택시)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전국 17개 시도 중 최상의 결과를 얻었다.

부천시는 도로명주소, 상세 주소의 원칙, 신청 절차 등을 포함한 2종의 홍보만화를 4개국 언어로 구현하여 외국인 주민의 지역 정착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소유주가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포함하여 건물 외관 및 주변 환경에 조화롭게 디자인, 재료, 크기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제작·설치하는 번호판이다.

하남시의 자율형 건물번호판(주거)은 ‘하남시 미사강변로354번길 8’ 주소를 가진 건물에 가족 구성원의 이름을 결합한 건물명과 우주를 모티브로 한 글씨체를 사용하여 건물과의 조화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택시의 자율형 건물번호판(비주거)은 ‘평택시 이화로 256’ 주소를 가진 건물에 카페명을 도로명주소로 활용하여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야간에도 눈에 띄는 조명 효과로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경기도는 이번에 선정된 탁월한 사례들을 주소정보누리집(www.juso.go.kr)에서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 주소정책 홍보 자료로서 제공하여 활용하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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