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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고양시, ‘도시 현황 실시간 파악’ 디지털 정책 플랫폼 구축


고양시, '도시 현황 실시간 파악' 디지털 정책 플랫폼 구축

고양시, ‘도시 현황 실시간 파악’ 디지털 정책 플랫폼 구축

고양시가 올해 말까지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위한 ‘디지털 정책 플랫폼’을 구축한다.

지난 9월 22일 시장실에서는 이 플랫폼의 중간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시장과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디지털 플랫폼은 도시의 모든 행정 데이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첨단 ICT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통합 및 시각화한다.

플랫폼이 완성되면, 지리 정보 시스템(GIS) 기반의 스마트 시설, 대중교통 이용자 수에 따른 인구 밀집도, IoT 센서의 측정 결과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도시의 현재 상황과 다양한 지표를 즉시 확인하며, 사고나 화재, 재난 같은 위급한 상황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디지털 정책 플랫폼을 위한 준비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80%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어, 연말까지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양시의 이동환 시장은 “스마트시티로의 발전을 위해선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시스템이 필수다. 디지털 트윈과 같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과학적인 행정 체계를 구축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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