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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0

고양시, 추석 앞두고 물가안정종합대책반 운영


고양시, 추석 앞두고 물가안정종합대책반 운영
고양시, 추석 앞두고 물가안정종합대책반 운영

고양시, 추석 앞두고 물가안정종합대책반 운영

추석을 앞둔 가운데 물가 상승이 우려되자, 고양시는 9월 11일부터 30일까지 시는 ‘물가안정종합대책반’을 구성하여 물가 변동을 모니터링하고, 상거래 질서를 점검한다.

또한 지역상인회와 협력하여 물가 안정 활동을 진행하며, 농축산물 및 서비스업 분야의 위생 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홍보도 강화한다. 이 상품권은 9월 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구매한도가 확대되며, 최대 180만원 충전 시 18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사용자는 고양시 내 여러 전통시장에서 1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전통시장에서는 민생탐방 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공무원, 상인회, 물가 감시 요원, 고양특례시장 등이 참여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러한 대책이 소비자와 상인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가계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지원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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