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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고양시 5개 단체, 메이커문화 확산 위해 뭉쳤다


고양산업진흥원, 도서관센터, 국립암센터, 중부대학교, 어린이박물관 등
공동사업 발굴 등 상호 협력 목적으로, 19일 체결

고양시 5개 단체, 메이커문화 확산 위해 뭉쳤다
19일 열린 고양시 메이커 문화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

고양시의 메이커 문화와 창업 활동의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 도서관센터, 고양어린이박물관, 국립암센터(공공보건의료사업단) 그리고 중부대학교(SM스마트모빌리티랩)가 협력을 결정했다.

이 다섯 기관은 지난 7월 19일 오후 2시에 고양시 화정동에 위치한 28청춘창업소에서 고양시 메이커 문화와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고양시 메이커 문화와 창업을 위한 공동사업의 발굴과 추진, 인프라·정보·인적네트워크의 공유, 그리고 공동 홍보 등이 포함되며, 오창희 고양산업진흥원장, 고양시도서관센터의 서병하 소장, 고양어린이박물관의 조현영 박물관장, 국립암센터의 김열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그리고 중부대학교의 하성용 SM스마트모빌리티랩 단장 등이 참가했다.

진흥원과 다른 기관들은 각 레벨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의 실행과 메이커 주간 개최 등을 통해 협력과 연계를 강화하게 될 예정이다.

전문랩을 운영하고 있는 중부대학교와 일반 랩을 운영하는 다른 4개 기관의 공동작업을 통해 3D 프린터 등을 활용하여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메이커 문화와 제조 창업이 고양시에서 확산되고 활성화 될 것으로 진흥원은 기대하고 있다.

덧붙여,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있는 28청춘창업소에 위치한 진흥원 메이커 스페이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고양시민 모두에게 3D프린터 등의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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