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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경기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62개 사 홍보·판로 지원


경기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62개 사 홍보·판로 지원

경기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62개 사 홍보·판로 지원

경기도는 27일,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새롭게 62개 기업을 선정하여 이들의 홍보와 판매 등을 돕기로 했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은 경기도의 조례에 따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경기도지사에 의해 인증된 기업을 의미한다.

이로써 선정된 기업들은 3년 동안 재정 지원, 경영 상담, 홍보 및 판매 채널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지난 8월 3일에 공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검토 과정을 거쳐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된 대면심사를 통해 이 62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기업 중에는 얀코사회적협동조합(아동복 재활용), 주식회사바이주나(농어장애인 대상 문화교육), 주식회사아쿠아큐어링(성범죄 피해자 지원), 예그린애드주식회사(친환경 현수막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기업의 유형별 분류로는 일자리 창출 기업 24개, 사회 서비스 제공 기업 18개, 창의적 및 혁신적 기업 17개,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 2개, 그리고 혼합 유형의 기업 1개 등이 선정되었다. 세부적인 기업 정보는 경기도의 공식 웹사이트와 사회적기업 정보 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경기도 내에는 인증된 사회적기업 622개와 예비사회적기업 414개가 활동 중으로, 합계 1,036개의 사회적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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