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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0

경기도, 접경·도서벽지 지역 학생 대상 ‘찾아가는 체험교실’ 운영


경기도, 31개 시군과 잼버리 참가 대원 숙박 지원 협력

경기도8월부터 11월까지 국립과천과학관 및 국립민속박물관과 협력하여 ‘과학·역사 찾아가는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리적 제약으로 교육 기회가 제한된 접경 및 도서벽지 지역의 초·중등학생 5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학교는 연천, 가평, 파주, 양평, 포천 등에서 총 9개교이며,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제공한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과학관이 간다*’ 프로그램을 통해 3시간 동안 과학강연, 과학 체험, 과학 마술, 과학 나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반면,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프로그램을 통해 4시간 동안 인형극 관람, 만들기, 인형극 체험, 민속놀이, 전시 버스 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박상응 교육협력과장은 이 프로그램이 지리적 제약으로 인한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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