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2024.05.10

경기도, 주거·유동인구 데이터 분석해 국공립어린이집·아동돌봄센터 입지 선정


경기도, 주거·유동인구 데이터 분석해 국공립어린이집·아동돌봄센터 입지 선정

경기도, 주거·유동인구 데이터 분석해 국공립어린이집·아동돌봄센터 입지 선정

경기도는 주거 및 유동인구 데이터를 활용하여 국공립어린이집, 보육취약지역, 소방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강화 지역 등 4가지 주요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구축한다.

경기도청에서 지난 16일 ‘2023년 데이터 모델 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여 이 사업의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이 사업의 목적은 검증된 분석 모델을 활용하여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국공립 어린이집 및 보육취약지역 분석, 아동돌봄센터 입지분석, 소방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강화 지역 분석, 그리고 생활인구 상시분석서비스 기능 향상 및 고도화가 포함된다.

국공립 어린이집 및 보육취약지역 분석은 연령별 인구와 영유아 인구 밀도를 기반으로 하며, 아동돌봄센터 입지분석은 초등학생 돌봄 수요와 가구 특성을 고려하여 신규 돌봄센터 설치 우선 지역을 제시한다. 또한, 소방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강화 지역 분석은 화재 피해 및 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생활인구 상시분석서비스는 인구 이동 및 카드 소비 패턴 등의 데이터를 활용한다.

경기도는 올해 12월까지 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데이터 기반의 행정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수재 경기도 AI빅데이터산업과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시분석 서비스를 통해 도민의 생활과 관련된 정책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는 이미 13가지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경기데이터분석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9월 13일 킨텍스에서 샤넬·롤렉스·루이비통 등 체납 압류품 공매

댓글

댓글

최근 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