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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고양시 덕양구, 반려동물 관련 영업자 12월까지 전수 점검 실시


경기도, 8월 7일~9월 30일 ‘2023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고양시 덕양구, 반려동물 관련 영업자 12월까지 전수 점검 실시

고양시 덕양구는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영업 규제 강화를 위해 올해 12월까지 관련 영업장에 대한 전수 점검을 계획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덕양구 내 207개의 반려동물 관련 영업소이며, 주된 점검 항목은 영업장의 시설과 인력 기준 준수, 영업자의 기본 준수 사항(등록증과 요금표 등의 게시, 개체 관리 카드 보유 등), 그리고 영업자 의무 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점검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며,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영업 중지와 같은 행정 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4월에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른 새로운 시설 및 인력 기준과 영업자 준수 사항을 홍보하여, 개정 법률 시행에 따른 혼란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덕양구 관계자는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건전한 반려 동물 산업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하며, “반려 동물 산업이 계속 성장함에 따라 영업자들도 준수 사항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8월 7일~9월 30일 ‘2023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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