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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고양시 ‘2024 고양 미래형 모빌리티 박람회’ 킨텍스와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2024 고양 미래형 모빌리티 박람회’ 킨텍스와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2024 고양 미래형 모빌리티 박람회’ 킨텍스와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는 2024년에 열리는 ‘고양 미래형 모빌리티 박람회’의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전에 시는 9월에 킨텍스와 협약을 맺었으며, 10월 13일에는 경기도에서 투자승인을 받았다.

고양시는 최근에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 분야에서 여러 성과를 달성하며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고양드론앵커센터는 약 4,524㎡의 면적에 156억 원을 투자하여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축되었다. 이곳은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비행장, 드론 연구개발 시설, 드론 기업 사무실 등을 포함하며, 고양시의 드론 산업 발전의 중심이다.

더욱이, 국토부의 K-도심항공교통(UAM) 프로젝트에서 고양시는 경기도 내에서 단독으로 테스트 경로에 포함되었고, 2024년까지 킨텍스 주변 1만8천㎡에 UAM 이착륙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국토부가 킨텍스에서 김포공항까지의 경로(14km)를 테스트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2024년에 ‘고양 미래형 모빌리티 박람회’를 진행하면서,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등의 미래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다.

한 시의 관계자는 “2024년 첫 ‘고양 미래형 모빌리티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킨텍스와 협동하여 ‘대한민국 첨단기술 대전(RAD 박람회)’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홍보하며, 고양시를 드론과 UAM 산업의 핵심 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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