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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0

일산동구 식사동, ‘암 생존자 지역사회 통합 보살핌 교육’ 개최


일산동구 식사동, '암 생존자 지역사회 통합 보살핌 교육' 개최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서는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지역 주민들에게 ‘암 생존자 지역사회 통합 보살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주 목적은 암을 극복한 생존자들에게 복지, 의료, 일상 지원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와의 조화로운 공존을 도모하는 것이었다. 더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그들이 인간적 안전망으로서 더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국립암센터 중앙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민지희 연구원이 주도하여 암 생존자의 개념, 직면하는 도전, 지원사업 ▲지역사회 암 생존자 통합 보살핌 프로그램 ▲지역사회 통합 보살핌 협력 현황 등, 다섯 가지 주제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석한 최완규 위원장은 “암을 이겨낸 생존자들의 사회 재적응을 위해, 그들이 마주하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중요한 역할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다”라며 감상을 나누었다.

이한기 식사동 동장은 “계속해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의 복지 요구에 맞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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