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든든전세주택, LH 든든전세주택, HUG 든든전세주택, 든든전세주택 신청방법, 무주택자 전세주택, 든든전세 입주 조건을 찾고 계신다면 LH와 HUG의 차이부터 정확히 구분하셔야 합니다. 두 기관 모두 무주택자가 주변 전세 시세보다 낮은 수준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도록 주택을 공급하지만, 주택을 확보하는 방식과 신청 사이트, 입주자 선정 절차가 서로 다릅니다. LH는 직접 매입한 주택을 공급하는 매입임대형 든든전세주택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HUG는 전세보증금을 대신 반환한 뒤 경매 등을 통해 확보한 주택을 직접 임대합니다. 두 유형 모두 일반적으로 주변 전세 시세의 90% 이하 수준이며, 무주택 자격을 유지하면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날짜인 2026년 8월 2일 기준, HUG는 제11차 수시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주택은 7월 24일 오전 10시부터 8월 7일 오후 5시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LH는 전국을 한꺼번에 모집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역본부와 공급주택별로 공고를 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광주·전남지역본부의 2026년 1차 든든전세주택 공고는 7월 30일 게시돼 8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 일정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특정 신청일만 확인하기보다 LH청약플러스와 HUG 안심전세포털의 최신 모집공고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LH 든든 전세주택 청약플러스 LH 든든 전세주택 공고2026 든든전세주택이란?
든든전세주택은 공공기관이 직접 주택을 확보한 뒤 무주택자에게 시세보다 낮은 전세보증금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일반 민간 전세계약은 임차인이 집주인과 직접 계약하고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에게 지급합니다. 반면 든든전세주택은 LH 또는 HUG가 임대인 역할을 하므로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 능력 때문에 생기는 불안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든든전세주택 기본 구조
LH 또는 HUG가 주택 확보
↓
입주자 모집공고 게시
↓
무주택자가 온라인 신청
↓
서류심사 또는 추첨·배점
↓
당첨자·예비입주자 발표
↓
주택 확인 및 계약
↓
전세보증금 납부 후 입주
LH의 든든전세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 중산층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90% 이하 수준으로 공급하는 주택입니다.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소득과 자산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는 공고가 일반적이며, 신생아가구와 유자녀가구 등에 우선 배점을 주는 방식이 활용됩니다.
HUG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임대인의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경매 등을 통해 직접 낙찰받아 임대하는 사업입니다. 입주자의 나이나 소득을 별도로 심사하지 않고 무주택 여부를 중심으로 신청자격을 판단하며, 주변 전세가 대비 90% 수준으로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LH와 HUG 든든전세주택 차이
같은 ‘든든전세주택’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LH와 HUG의 사업 구조는 다릅니다.
| 구분 | LH 든든전세주택 | HUG 든든전세주택 |
|---|---|---|
| 운영기관 | 한국토지주택공사 | 주택도시보증공사 |
| 주택 확보 방식 | LH가 신축·기존주택 등을 매입 | HUG가 보증금을 대신 갚은 주택을 경매 등으로 취득 |
| 신청 사이트 | LH청약플러스 | HUG 안심전세포털 |
| 주요 신청자격 | 무주택세대구성원 | 무주택 세대주 또는 무주택세대 구성원 |
| 소득·자산 심사 | 일반 든든전세는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 임대조건 | 시중 전세 시세 90% 이하 | 주변 전세가 90% 수준 |
| 기본 임대기간 | 2년 | 2년 |
| 재계약 | 3회 가능 | 3회 가능 |
| 최장 거주기간 | 8년 | 8년 |
| 선정방식 | 배점·추첨 등 공고별 적용 | 주택별 추첨 및 서류검증 |
| 모집방식 | 지역본부별 공고 | 차수별·수시모집 공고 |
LH 든든전세주택은 신생아가구, 유자녀가구, 예비신혼부부 등에게 배점을 부여하는 공고가 많습니다. 자녀가 없는 1인 가구나 미혼 신청자도 무주택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지만, 경쟁이 발생하면 배점이 높은 가구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HUG는 주택별로 신청을 받고 일정 수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면 추첨을 거쳐 서류제출 대상자를 정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HUG 모집 페이지에서도 신청인과 세대구성원 모두 공고일 기준 무주택이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LH 든든 전세주택 청약플러스 LH 든든 전세주택 공고LH 든든전세주택 신청 대상
LH 든든전세주택의 기본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입니다.
일반적인 든든전세 매입임대주택은 소득과 자산을 따지지 않으므로 중산층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고에 따라 신청 가능한 거주지역이나 공급권역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6년 수도권 일부 공고에서는 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주민등록표등본상 서울·인천·경기에 거주하는 사람을 공통 신청자격으로 정했습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부터 입주할 때까지 계속 유지해야 하며, 당첨 후 주택을 취득하면 당첨이 취소되거나 계약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무주택세대구성원에 포함되는 사람
일반적으로 다음 사람을 하나의 세대로 판단합니다.
- 신청자 본인
- 신청자의 배우자
- 신청자 또는 배우자의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직계존속
- 신청자 또는 배우자의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직계비속
- 직계비속의 배우자
- 공고에서 세대구성원으로 인정하는 사람
배우자가 주민등록상 주소를 달리하고 있더라도 배우자는 세대구성원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자 본인만 주택이 없고 배우자가 주택을 보유한 경우에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1인 가구도 신청할 수 있을까?
신청자 본인이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1인 가구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급주택의 면적이나 입주자 선정 배점에서 자녀가 있는 가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가구와 유자녀가구에는 우선 배점이 제공되고, 자녀 수가 많을수록 배점이 높아지는 공고가 운영됐습니다.
HUG 든든전세주택 신청 대상
HUG 든든전세주택은 모집공고일 현재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무주택 세대주
- 무주택세대의 구성원
HUG는 든든전세주택을 입주 시 나이와 소득심사가 없는 상품으로 안내합니다. 즉, 청년이나 신혼부부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고, 근로소득이나 자산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제한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다만 다음 사항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공고일 현재 신청인과 세대구성원 모두 무주택일 것
- 주택을 소유한 세대에서 향후 세대분리할 예정이라는 이유로 신청할 수 없음
- 계약 체결과 입주 시점까지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것
- 신청한 주택의 보증금을 납부할 수 있을 것
- 공고에서 정한 서류제출 기간을 지킬 것
HUG 모집 페이지는 공고일 기준 신청인과 세대구성원 모두 무주택이어야 하며, 유주택 세대에서 세대분리를 예정하고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고 명시합니다.
든든전세주택 나이와 소득 조건
든든전세주택의 가장 큰 특징은 청년·신혼부부 전용 임대주택과 달리 일반적으로 나이와 소득 제한이 없다는 점입니다.
| 심사항목 | LH 든든전세 | HUG 든든전세 |
|---|---|---|
| 나이 제한 | 원칙적으로 없음 | 없음 |
| 소득 제한 | 일반형은 없음 | 없음 |
| 자산 제한 | 일반형은 없음 | 없음 |
| 혼인 여부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 자녀 유무 | 신청 가능 여부와 무관 | 신청 가능 여부와 무관 |
| 무주택 여부 | 필수 | 필수 |
그러나 소득·자산 심사가 없다는 것이 아무 조건도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주택 여부와 세대구성원, 지역 거주조건, 주택별 신청요건, 보증금 납부 가능 여부 등은 확인합니다.
또한 LH 공고 중에는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이나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처럼 명칭이 비슷하지만 조건이 다른 유형도 있으므로 공고 제목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LH 든든전세주택 유형 구분
2026년 LH 공고를 보면 든든전세와 관련된 유형이 여러 가지로 나뉩니다.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 매입임대
LH가 보유한 주택에 전세로 거주하고 임대기간이 끝나면 퇴거하는 일반적인 유형입니다.
- 시중 전세 시세의 90% 이하
- 최초 계약기간 2년
- 재계약 3회 가능
- 최장 8년 거주
- 일반적으로 소득·자산 제한 없음
2026년 LH 경기남부 공고도 시중 임대료의 90% 이하, 기본 2년 계약에 재계약 3회를 포함해 최장 8년 거주하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일정 기간 임대로 거주한 뒤 입주자가 분양전환을 선택할 수 있는 유형입니다.
단순 임대주택과 달리 향후 매입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지만, 분양전환 가격 산정방법과 전환 자격, 의무거주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LH는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도 무주택 중산층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90% 이하 수준으로 공급한다고 설명합니다.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입주자로 선정된 사람이 직접 거주할 주택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자에게 임대하는 방식입니다.
즉, LH가 이미 보유한 주택을 선택하는 매입임대형과 달리 당첨자가 조건에 맞는 민간 전세주택을 물색합니다.
| 전세임대형 구분 | 내용 |
|---|---|
| 1순위 | 신생아가구·다자녀가구 |
| 2순위 | 신혼부부·예비신혼부부 |
| 3순위 | 1·2순위에 해당하지 않는 무주택자 |
| 수도권 지원한도 | 2억 원 |
| 광역시·세종 | 1억2천만 원 |
| 기타 지역 | 9천만 원 |
| 입주자 부담 | 전세보증금의 20% |
| 월임대료 | LH 지원금에 대한 연 1.2~2.2% 이자 |
2026년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공고는 수도권 2억 원, 광역시와 세종시 1억2천만 원, 기타 지역 9천만 원의 지원한도를 제시했으며 최초 2년 계약 후 2년 단위로 세 차례 재계약해 최장 8년 거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6 LH 든든전세주택 신청기간
LH 든든전세주택은 전국 공통 신청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각 지역본부가 매입한 주택과 공실 현황에 따라 개별 공고를 게시합니다.
2026년 공고 사례
| 지역·공고 | 공고일 또는 일정 | 상태 |
|---|---|---|
| 대전·충남 1차 비분양전환형 | 2026년 4월 17일 공고 | 접수 마감 |
| 경기남부 예비입주자 모집 | 2026년 5월 21일 공고 | 당첨자 발표 진행 |
| 광주·전남 1차 비분양전환형 | 2026년 7월 30일 공고 | 8월 12일까지 공고 중 |
| 경남 분양전환형 | 2026년 6월 모집 | 8월 14일 당첨자 발표 예정 |
LH청약플러스에서는 2026년 7월 30일 광주·전남지역본부의 1차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가 게시됐으며, 8월 12일까지 공고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LH 신청을 준비한다면 다음과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LH청약플러스에 접속합니다.
청약메뉴를 선택합니다.임대주택을 선택합니다.- 공고유형에서
매입임대를 선택합니다. - 검색어에
든든전세를 입력합니다. - 지역과 공고상태를 설정합니다.
- 공고문과 공급주택 목록을 내려받습니다.
2026 HUG 든든전세주택 신청기간
HUG는 차수별 정기모집과 수시모집 형태로 공급합니다.
2026년에는 1월 30일 제9차 모집, 5월 29일 제10차 모집이 진행됐으며, 7월에는 제11차 수시모집이 공지됐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제11차 일부 주택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일정 |
|---|---|
| 모집공고일 | 2026년 7월 24일 |
| 청약접수 시작 | 2026년 7월 24일 오전 10시 |
| 청약접수 마감 | 2026년 8월 7일 오후 5시 |
|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 | 2026년 8월 10일 |
| 신청 사이트 | HUG 안심전세포털 |
HUG 제11차 수시모집에 포함된 개별 주택 페이지에는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청약을 받고 8월 10일 서류제출 대상자를 발표하는 일정이 표시돼 있습니다.
HUG는 같은 모집 차수라도 주택별 보증금과 주소, 전용면적이 다르기 때문에 관심 주택의 상세페이지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LH 든든전세주택 신청방법
LH 든든전세는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신청합니다.
온라인 신청 순서
- LH청약플러스에 접속합니다.
-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청약을 선택합니다.임대주택을 선택합니다.- 해당 지역의 든든전세 모집공고를 찾습니다.
- 공고문과 주택목록을 확인합니다.
청약 신청하기를 선택합니다.- 신청지역과 주택을 선택합니다.
- 세대원과 무주택 관련 정보를 입력합니다.
- 자녀·신생아·예비신혼부부 등 배점정보를 입력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합니다.
- 신청내용을 최종 제출합니다.
- 청약신청 완료 화면을 저장합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자료
- 모집공고문
- 공급주택 목록
- 주택별 전세보증금
- 전용면적
- 층수
- 승강기 여부
- 주차 가능 여부
- 입주 가능시기
- 배점표
- 서류제출 일정
- 계약 일정
LH 공고 페이지에는 공고문뿐 아니라 공급주택 목록과 Q&A가 함께 첨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기남부 2026년 공고에서도 공고문, 주택목록, 주요 Q&A 자료가 별도로 제공됐습니다.
HUG 든든전세주택 신청방법
HUG 든든전세는 안심전세포털에서 신청합니다.
온라인 신청 순서
- HUG 안심전세포털에 접속합니다.
든든전세주택메뉴를 선택합니다.모집공고 및 입주신청을 선택합니다.- 모집 중인 지역과 주택을 확인합니다.
- 주택 상세정보와 임대보증금을 확인합니다.
- 본인인증 후 입주신청을 선택합니다.
- 신청인과 세대구성원 정보를 입력합니다.
- 무주택 확인과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합니다.
- 신청을 최종 제출합니다.
- 신청내역 조회 메뉴에서 정상 접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HUG 공식 공지에서도 신청경로를 안심전세포털 → 든든전세주택 → 모집공고 및 입주신청으로 안내합니다.
HUG 주택을 고를 때 확인할 사항
- 임대보증금
- 전용면적
- 주택 유형
- 층수와 방향
- 엘리베이터
- 주차시설
- 사용승인일
- 대중교통
- 주변 시세
- 관리비
- 하자 여부
- 입주 가능일
HUG 모집 페이지는 각 주택마다 임대보증금이 다릅니다. 현재 모집 사례에서도 약 1억1,826만 원인 주택과 약 2억2,315만 원인 주택이 확인되므로 지역과 규모에 따라 자금계획을 다르게 세워야 합니다.
든든전세주택 제출서류
신청 단계에서는 온라인 정보입력만 진행하고, 서류제출 대상자로 선정된 뒤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서류
- 주민등록표등본
- 주민등록표초본
- 가족관계증명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 신청자 신분증 사본
- 세대구성원 확인서류
해당자 추가서류
- 혼인관계증명서
- 예비신혼부부 세대구성 확인서
- 출생증명서
- 임신진단서
- 자녀 기본증명서
- 외국인 배우자의 외국인등록사실증명
- 배우자 주민등록표등본
- 입양관계증명서
공고일 이후 발급한 서류만 인정하거나 주민등록번호 전체 표시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미리 발급하기보다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 후 공고문 기준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LH 든든전세주택 선정 방법
LH는 신청자가 공급물량보다 많을 경우 배점과 추첨 등을 통해 입주자를 선정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 항목이 배점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신생아가구
- 자녀 수
- 예비신혼부부
- 해당 지역 거주기간
- 기타 공고에서 정한 우선조건
2025년 LH 공급 안내에서는 신생아가구에 1점, 자녀가 한 명이면 1점, 두 명이면 2점, 세 명 이상이면 3점을 부여하고 예비신혼부부도 배점을 인정했습니다. 2026년 세부 배점은 각 지역본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동점자가 발생하면
공고에 따라 다음 방식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배점이 높은 신청자 우선
- 동일 배점자 추첨
- 지역 거주기간 비교
- 신청순서가 아닌 전산추첨
따라서 접수 첫날 신청했다고 당첨 가능성이 높아지는 선착순 방식은 아닐 수 있습니다.
HUG 든든전세주택 선정 방법
HUG는 주택별 신청자를 모집한 뒤 경쟁이 발생하면 전산추첨을 통해 서류제출 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택별 온라인 신청
↓
신청 마감
↓
서류제출 대상자 추첨
↓
무주택 여부와 세대정보 검증
↓
최종 당첨자 발표
↓
주택 확인·계약
서류제출 대상자로 뽑혔다고 최종 당첨된 것은 아닙니다.
제출서류에서 주택 소유 사실이나 신청정보 오류가 확인되면 탈락할 수 있으며, 후순위 예비자가 계약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든든전세주택 임대보증금
LH와 HUG 든든전세주택은 주변 전세 시세보다 낮게 공급하지만, 모든 주택의 보증금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인 임대조건
- 주변 전세 시세의 90% 이하
- 월세 없이 전세보증금 중심
- 주택별 보증금 상이
- 계약금과 잔금으로 나눠 납부
- 관리비와 공과금은 입주자 별도 부담
LH 경기남부 2026년 공고는 시중 임대료의 90% 이하로 공급한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HUG 역시 주변 전세가 대비 90% 수준으로 공급한다고 설명합니다.
보증금 마련 시 확인할 사항
- 계약금 비율
- 잔금 납부일
- 전세자금대출 가능 여부
- 은행의 공공임대주택 대출 취급 여부
- 본인 자금
- 기존 임대차보증금 반환일
- 입주 예정일
당첨 발표 후 계약일까지 시간이 짧을 수 있으므로 청약 전에 보증금 조달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든든전세주택 거주기간
LH와 HUG 모두 기본 임대기간은 2년입니다.
입주자격을 계속 유지하면 2년 단위로 세 번 재계약해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 계약 구분 | 누적 거주기간 |
|---|---|
| 최초 계약 | 2년 |
| 1회 재계약 | 4년 |
| 2회 재계약 | 6년 |
| 3회 재계약 | 8년 |
재계약 시에는 무주택 자격과 계약 의무 이행 여부 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대료와 보증금은 관련 규정과 시세변동에 따라 갱신 시 조정될 수 있으므로 최초 계약금액이 8년 동안 그대로 유지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든든전세주택 입주 절차
모집공고 확인
LH청약플러스나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모집지역과 주택목록을 확인합니다.
온라인 청약
신청기간 안에 원하는 지역 또는 주택을 선택해 신청합니다.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
경쟁이 발생한 경우 배점이나 추첨을 거쳐 서류제출 대상자를 발표합니다.
자격검증
무주택 여부와 세대구성원, 배점항목 등을 확인합니다.
당첨자 발표
최종 입주대상자와 예비입주자를 발표합니다.
주택 확인
공고에서 정한 기간에 주택의 내부와 주변환경을 확인합니다.
계약 체결
계약금을 납부하고 임대차계약을 체결합니다.
잔금 납부와 입주
입주지정기간 안에 잔금을 납부한 뒤 열쇠를 인수하고 전입신고를 진행합니다.
당첨 후 주택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이유
든든전세주택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공공기관이 임대인이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주택별 상태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다음 항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 항목 | 세부 내용 |
|---|---|
| 누수 | 천장·창틀·욕실 흔적 |
| 결로 | 벽지 곰팡이·창가 습기 |
| 채광 | 거실과 방의 일조시간 |
| 소음 | 도로·상가·층간소음 |
| 주차 | 세대당 주차대수 |
| 승강기 | 설치 여부와 상태 |
| 관리비 | 월 평균 관리비 |
| 난방 | 개별·지역·중앙난방 |
| 교통 | 역·버스정류장 거리 |
| 편의시설 | 마트·병원·학교 |
| 입주일 | 현재 공실 여부 |
| 하자 | 수리 예정 항목 |
HUG 주택은 경매 등을 통해 확보한 기존 주택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내부 상태와 관리비 체납 여부, 시설 작동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비입주자란?
공급호수보다 많은 신청자를 일정 순번까지 선정해 두는 제도입니다.
최초 당첨자가 계약을 포기하거나 기존 입주자가 퇴거하면 예비순번에 따라 계약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됐다고 바로 입주하는 것은 아니며, 공실이 발생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예비입주자가 확인할 내용
- 예비순번
- 예비자 유효기간
- 공급 가능한 주택 범위
- 개별 연락방법
- 연락처 변경 신고
- 계약 안내 문자
- 무주택 자격 유지
연락처가 변경됐는데 수정하지 않으면 계약 기회를 놓칠 수 있으므로 신청 사이트에서 개인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신청이 무효 또는 탈락될 수 있는 경우
- 신청자 또는 세대원이 주택을 소유한 경우
- 모집공고일 이후 주택을 취득한 경우
- 동일 세대에서 중복 신청한 경우
- 신청정보와 제출서류가 다른 경우
- 서류제출 기한을 놓친 경우
-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정보를 잘못 입력한 경우
- 배우자의 주택 소유 여부를 누락한 경우
- 부적격 소명기한을 놓친 경우
- 계약금을 기한 안에 납부하지 않은 경우
- 입주 전 무주택 자격을 상실한 경우
특히 동일 세대의 구성원이 같은 모집공고에서 여러 건을 신청하면 전부 무효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공고문의 중복신청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HUG는 한 사람이 여러 주택에 신청할 수 있는지, 한 주택만 선택해야 하는지 차수별 공고에서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전세자금대출 이용 가능 여부
든든전세주택 보증금이 부족한 경우 전세자금대출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은행과 대출상품이 LH·HUG 임대차계약을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 상담 시 준비할 정보
- 임대인 기관명
- 주택 주소
- 임대보증금
- 계약기간
- 계약금 납부액
- 입주 예정일
- 임대차계약서
- 당첨자 확인서
- 소득증빙
- 기존 대출현황
계약금을 납부한 뒤 대출이 거절되는 상황을 막으려면 청약 전 또는 당첨 직후 은행에 사전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LH·HUG 중 어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할까?
두 기관의 모집공고에 동시에 신청 가능한지는 각 공고의 중복신청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 자체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LH가 잘 맞는 경우
- 여러 지역의 공급주택을 폭넓게 확인하려는 분
- 신생아·자녀 배점이 있는 가구
- 분양전환형 주택에도 관심이 있는 분
- LH청약플러스 이용에 익숙한 분
- 예비입주자 모집까지 지속적으로 확인할 분
HUG가 잘 맞는 경우
- 특정 주소의 주택을 직접 선택해 신청하려는 분
- 나이·소득 제한 없는 공공 전세를 찾는 분
- HUG가 직접 임대하는 주택을 선호하는 분
- 안심전세포털에서 개별 주택정보를 비교하려는 분
- 수시모집 주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분
기관 이름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실제 주택의 위치와 보증금, 면적, 입주 가능일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 든든전세주택 신청 체크리스트
- 신청자와 세대구성원 모두 무주택인지 확인
- 배우자 분리세대 여부 확인
- LH와 HUG 신청 사이트 구분
- 공고일과 신청 마감시간 확인
- 공급주택 목록 내려받기
- 보증금 마련 가능 여부 확인
- 신청지역 거주조건 확인
- 자녀·신생아 배점 확인
- 중복신청 제한 확인
-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일 확인
-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준비
- 주택 내부 확인 일정 확인
- 계약금과 잔금 납부일 확인
- 전세자금대출 사전상담
- 입주할 때까지 무주택 자격 유지
2026 LH·HUG 든든전세주택 핵심 요약
| 항목 | 핵심 내용 |
|---|---|
| 기본 대상 | 무주택세대구성원 |
| 나이 제한 | 없음 |
| 소득 제한 | 일반형은 없음 |
| 자산 제한 | 일반형은 없음 |
| 임대조건 | 주변 전세 시세의 90% 이하 |
| 최초 계약 | 2년 |
| 재계약 | 3회 |
| 최장 거주 | 8년 |
| LH 신청 | LH청약플러스 |
| HUG 신청 | 안심전세포털 |
| LH 선정 | 배점·추첨 등 공고별 적용 |
| HUG 선정 | 주택별 신청 후 추첨·자격검증 |
| 2026 HUG 제11차 일부 일정 | 7월 24일~8월 7일 |
| LH 일정 | 지역본부와 공고별로 다름 |
| 중요 조건 | 계약·입주 시까지 무주택 유지 |
2026 LH·HUG 든든전세주택은 무주택자라면 나이와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는 공공 전세주택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LH와 HUG가 직접 임대인이 되기 때문에 일반 민간 전세계약보다 보증금 반환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주변 시세의 90% 이하 수준으로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다만 LH와 HUG는 신청 사이트와 모집 일정이 다릅니다. LH는 지역본부별로 공고를 게시하므로 LH청약플러스에서 원하는 지역을 수시로 검색해야 합니다. HUG는 안심전세포털에서 차수별 또는 수시모집 주택을 확인하고 주택별로 신청합니다.
현재 2026년 8월 2일 기준 HUG 제11차 일부 주택은 8월 7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LH도 지역별 신규공고가 계속 게시되고 있습니다. 신청기간이 짧거나 공급호수가 적은 공고가 많으므로 관심 지역이 있다면 두 사이트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
LH와 HUG 든든전세주택은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일반적인 LH·HUG 든든전세주택은 소득과 자산 제한이 없기 때문에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높더라도 무주택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LH는 든든전세주택을 무주택 중산층을 대상으로 공급하며,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소득과 자산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HUG도 입주 시 나이와 소득심사를 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공고 제목이 ‘신혼·신생아 매입임대’, ‘청년 매입임대’,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1·2순위’라면 별도의 소득과 자격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든든전세’라는 단어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공고문 첫 부분의 신청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유주택 세대에서 곧 세대분리할 예정이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신청하기 어렵습니다.
HUG는 공고일 기준 신청자와 세대구성원 모두 무주택이어야 하며, 유주택세대에서 앞으로 세대분리할 예정인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LH도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하며, 해당 자격을 입주할 때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부모와 같은 세대에 있고 부모가 주택을 보유한 경우에는 공고일 이전에 독립세대를 구성했다고 하더라도 세대구성원 판단기준과 신청자의 나이·혼인 상태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을 형식적으로 분리한다고 모두 무주택세대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공고문의 무주택세대구성원 정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든든전세주택은 월세를 내지 않아도 되나요?
LH와 HUG의 일반 매입임대형 든든전세주택은 전세보증금 중심으로 공급되므로 일반적인 월세가 없는 주택이 많습니다.
다만 공동주택 관리비, 전기·가스·수도요금, 인터넷 요금 등은 입주자가 별도로 부담합니다.
또한 LH의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일반 매입임대형과 구조가 다릅니다. 입주자가 보증금 일부를 부담하고 LH가 집주인에게 지원한 금액에 대해 연 1.2~2.2% 수준의 월임대료를 납부합니다.
따라서 모집공고 제목에 ‘매입임대’인지 ‘전세임대형’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LH와 HUG 든든전세에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각 모집공고가 서로 다른 사업이므로 신청 자체가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동일 기관 내 중복신청이나 최종 계약 단계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LH 공고는 동일 모집공고에서 한 세대가 여러 주택이나 여러 지역에 중복 신청하면 무효로 처리하는 규정을 둘 수 있습니다. HUG도 차수별로 신청 가능한 주택 수와 중복신청 기준을 정합니다.
LH와 HUG에 각각 신청해 두 곳 모두 당첨되더라도 동시에 두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는 없습니다. 한 곳을 선택하고 다른 계약은 포기해야 하며, 계약포기 시 향후 신청 제한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 각 공고문의 ‘중복신청’, ‘계약포기’, ‘입주자격 중복’ 항목을 읽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든든전세주택에 당첨되면 바로 입주할 수 있나요?
당첨 즉시 입주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 후 무주택 여부와 세대정보를 검증하고 최종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이후 주택 확인, 계약금 납부, 임대차계약 체결, 잔금 납부를 거쳐 입주하게 됩니다.
주택이 공실이고 수리가 완료된 경우에는 비교적 빠르게 입주할 수 있지만, 보수공사나 기존 점유관계 정리가 필요한 주택은 입주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입주 가능일을 확인하고 현재 거주 중인 집의 계약 종료일과 보증금 반환일을 맞춰야 합니다. 기존 집을 너무 일찍 해지하면 새 주택 입주 전 임시거처가 필요할 수 있고, 반대로 퇴거일이 늦으면 두 집의 비용을 동시에 부담할 수 있습니다.
참고 링크
- LH청약플러스
https://apply.lh.or.kr - LH 든든전세주택 공고 검색
https://apply.lh.or.kr/lhapply/apply/wt/wrtanc/selectWrtancList.do?mi=1026 - 한국토지주택공사
https://www.lh.or.kr - HUG 안심전세포털
https://www.khug.or.kr/jeonse - HUG 든든전세주택 소개
https://www.khug.or.kr/jeonse/web/s07/s070101.jsp - HUG 든든전세 모집공고 및 입주신청
https://www.khug.or.kr/jeonse/web/s07/s070102.jsp - 주택도시보증공사
https://www.khug.or.kr - LH 전세임대포털
https://jeonse.l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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