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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1

일산동구보건소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최우수 운영기관 선정


일산동구보건소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최우수 운영기관 선정

일산동구보건소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최우수 운영기관 선정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지난 12월 1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최의 ‘2023년 디지털 헬스케어 성과대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대회에서 일산동구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부문에서 전국 202개 보건소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일산동구보건소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매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이 사업은 특히 혈압과 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 요인을 가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의 핵심은 전문 인력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이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이 포함된다. 이들은 6개월 동안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질환 관리, 영양 지도, 운동 상담 등을 제공했다.

올해의 사업은 특별한 점이 있었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 질환자를 추가로 포함시켰다. 또한, 당화혈색소 바로 알기 프로그램과 체험형 대면 교육을 운영했다. 이러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참여자들의 건강 지표 개선은 눈에 띄었다. 체지방률은 0.6% 감소했고, 허리둘레는 4.7cm 줄어들었다. 또한 체질량지수(BMI)도 0.5 포인트 감소했다. 참여자의 60.9%는 건강 위험 요인이 감소했으며, 74.3%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계속해서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앞으로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중요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계속해서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앞으로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중요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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